SYUS
프로시니엄 무대 · 액자 너머, 정면으로 마주하는 정제된 시선
운영자가 연기를 오래 들여다본 글을 한 편씩 액자에 걸듯 내겁니다. ‘연기의 냉장고’ — 차곡차곡 재워둔 관찰입니다.
아직 걸린 글이 없어요.
운영자의 첫 견해글이 곧 이 액자에 걸립니다.
궁금한 연기 이야기를 남겨두면, 운영자가 골라 다음 글로 답합니다.